“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이사야 51:3

빛과소금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부름받은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고, 말씀으로 자라가며, 서로를 가족으로 품는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넉넉히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빛과소금교회의 제 2의 집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항상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시편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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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 나아가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이른 아침 드리는 예배
온 성도가 함께 드리는 대예배
찬양으로 드리는 오후
수요일 저녁, 주중 은혜의 자리
하루를 기도로 여는 시간
아이부터 어른까지, 각 세대가 말씀 위에 든든히 세워집니다.
교회 안팎에서 이웃과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공동체의 자리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